지난 기억은 추억이란 필름이 씌어져서일까?
누구나 한 때,
시리도록 뜨거웠던 사랑과 이별을 앓는다.
유치했지만 찬란했고,
행복했지만 아팠던
그 시절의 소용돌이같던 감정
돌이켜보면 아픈 순간이었대도,
지나고보면 모든 순간이 아리도록 아름다운 기억이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