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1029 609일차
오늘도 알람을 듣고 아침에 일어나
나만의 시간으로 하루를 시작할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조용히 공부할 수 있는 공간이 있음에
감사합니다.
어머님의 방문으로 육아에 손이 늘어
육체적으로 조금 편해짐을 느껴
감사합니다.
오늘 걱정하고 있는 일들이
모두 언제 그랬냐는 듯 아무렇지 않게
잘 넘어갈 것임에
감사합니다.
좋은 꿈을 꾸어 나에게 좋은 일이 생길거라고
말해주는 사람이 있어
감사합니다.
온 우주가 나의 목표를 달성하는데
도움을 줄 것임에 감사합니다.
생각하는 대로, 말하는 대로 이루어 짐을 알고
매일 긍정의 언어를 사용할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엄마의 기일을 위해
언니가 많은 부분 신경 써줘서
미안하고 감사합니다.
모든 일들은 연결 고리가 되어
또다른 결과를 만들어 줄 것임에
감사합니다.
좋은 책 추천으로
오늘부터 새로운 책으로 독서를
이어나갈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오늘도 나를 더 들여다보고,
내가 원하는 것을 더 알아보기 위해
노력할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온라인 공간 안에서 소통하고
작가님들의 삶을 들여다보며,
스스로 성찰하고 배워나갈 수 있는 시간에
감사합니다.
나를 둘러싼 모든 것들에
감사합니다.
나에게 주어진 모든 상황에
그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