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나무

다프네와 아풀론

by 김은정

<그 나무>


정원에 꿋꿋이 서 있는 나무

동물 같으면 암컷이라고 말하겠지만

그는 아무래도 암수다

길을 지날 때 왠지 눈길이 자꾸만 간다

그래서 뒤를 돌아본다

그 나무는 예사롭지 않다

지금 바로 작가의 멤버십 구독자가 되어
멤버십 특별 연재 콘텐츠를 모두 만나 보세요.

brunch membership
김은정작가님의 멤버십을 시작해 보세요!

안녕하십니까? 저는 시와 소설을 쓰는 작가입니다. 브런치에서 독자를 만날 수 있다는 기쁨에 설렘도 있습니다. 음악을 무척 좋아합니다. 다양한 주제로 인사드리겠습니다.

119 구독자

오직 멤버십 구독자만 볼 수 있는,
이 작가의 특별 연재 콘텐츠

  • 최근 30일간 23개의 멤버십 콘텐츠 발행
  • 총 73개의 혜택 콘텐츠
최신 발행글 더보기
이전 02화엄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