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여행을 꿈꾸며 오고 있으니
바르셀로나 - 사라고사 - 산 세바스티안 - 빌바오 - 알타미라 - 푸르고스 - 레온 - 산티아고 꼼포스텔라 - 뽀르뚜 - 리스본 - 세비야 - 그라나다 - 톨레도 - 마드리드
먼 길이지만,
화창한 날처럼
나는
최선을 다해
나눠주면 되는 것
미소를 머금고
함박웃음 지어주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