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속에서 은연중에 '나'가 옳다는 고집으로 저항하지만
나라는 존재 조차 헛된 망상에 지나지 않으니...
매사 '그러려니' 하며 내려놓고 비움이 최선이겠지요.
나를 구성하는 탐진치,
자신을 구동하는 연료인 과거업식들 알아차리고 비우고 버리며
오늘도 한 걸음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