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다시 한번 우리가 코딩을 배우는 이유를 인지하자.
반복을 줄인다: 같은 작업을 수십 번 반복할 필요 없이, 한 줄의 코드로 자동화 가능
논리적 사고가 자란다: “왜?”를 묻고, “어떻게?”를 고민하는 힘이 생긴다
데이터를 읽을 수 있다: 숫자 속에 숨겨진 의미를 찾아내는 능력
창의력이 확장된다: 게임, 앱, 웹사이트 등 직접 만들 수 있는 도구가 생긴다
다음 링크를 누르면 COLAB을 이용할 수가 있어. 그러면 복잡한 ANACONDA를 설치할 필요가 없어요.
그러면 이런 window 가 보이죠? 하단의 파란색 "+ 새 노트" 버튼을 누르면 Excel에서처럼 새로운 윈도가 열립니다. 그리고 파일을 저장하면 윗 사진 중앙에 보이듯이 파일로 저장이 돼요.
이제 간단한 For Loop을 연습해 봐요.
제가 파일 이름을 오늘 연습. ipynb로 저장을 했고, ipynb는 jupyter notebook의 확장자와 동일합니다.
그리고 "1에서 5 미만까지를 반복해라"라고 for loop을 만들었고 (명령어가 끝나면 ":" 표시를 합니다)
두 번째 줄에서는 그 결과를 print 하되 f"{i} 번째 인사: 안녕, 코딩!"
처럼 해라라고 명령을 했어요 여기서 f"{i}를 'f포맷이"라고 하는데 i는 숫자가 매번 변하니까 이런 형식을 사용하는 거야.
그리고 동그라미 속 삼각형을 누르면 실행이 돼요
상단 이미지의 메뉴바에서 "+코드"를 누르면 새로운 cell이 생겨 그래서 추가로 "f포맷"의 비슷한 용도를 입력하고 실행을 하면
우리 반의 학생 중 이름은 "Bob"인 친구의 수학성적은 85점이다. 를 표현하는 거야.
잘 보면 85는 " "가 없는데, "Bob"이야. 컴퓨터는 여러 알파벹이 합쳐진 단어들이라 " "를 하지 않으면 인식을 못해.
만일 name=Bob 이렇게 입력을 해서 실행을 하면 실제로 다음과 같은 에러가 나와요. 결국 Bob이 뭔지를 인식하지 못한다는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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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eError Traceback (most recent call last)
/tmp/ipython-input-307799185.py in <cell line: 0>() ----> 1 name = Bob 2 score = 85 3 print(f"{name}의 점수는 {score}점입니다.")
NameError: name 'Bob' is not defined
이제 뭔가 코딩에는 원칙이 있구나 하는 생각도 들고, 엄청난 내용을 암기해야 되지 않나 하는 우려도 할 수 일을 텐데, 아직은 이런 거구나 하고 이해만 하면 돼. Python 언 컴퓨터 언어라고 하는데, 외국인들이 한국만을 유창하게 하는데 3~4년은 걸린다고 하죠? Python도 언어이기 때문에 동일한 시간이 든다고 이해를 해야 해요. 물론 가만히 3년을 버티면 유창해지는 것이 아니고 한국 드라마도 보고, 한국 친구와 이성 친구들과도 수시간의 대화도 해야 하죠.
아빠도 요즘에 몽고어를 배우는데, 영어의 알파벹과 발음에 익숙해지다 보니, 러시아 키릴문자 계통 알파벹은 영 외워지지가 않아요. 매일 노력하면 언제 가는 아빠도 몽골어 좀 하겠죠? 우리 두 딸도 언제 가는 잘하게 되리라 믿어요
내일은 조건문에 대해서 공부해 보자고요. 아빠가 일부러 어려운 내용도 같이 소개를 하고 있으니 그냥 이해만 하고, 모르겠으면 chatGPT등에 추가로 질문을 하는 열정도 가지길 바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