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공부에도 투자하라 그러면 길이 보인다.
미국의 유명한 동기부여 강연자이자 부자인 사람이 이런 이야기를 한 적이 있다.
100만 원이 있다면 저축하지 말고 자기 자신에게 투자하라고 한다.
이야기의 의미는 자기가 하는 일이 잘 될 수 있게 자기 자신에게 투자해서 다음에는 200만 원을 벌고 200만 원을 자기 자신에 투자해서 400만 원을 벌라고 했다.
워렌 버핏도 이와 비슷한 이야기를 한 적이 있다.
“세상에서 가장 확실한 투자는 자기 자신에게 하는 것이다. “
그만큼 중요하다는 것을 의미한다.
당장 힘든데 나에게 투자를 하라는 것은 무리가 아니냐고 반문할 수 있다. 솔직히 작은 돈을 지불해서 하는 일에 도움이 된다고 할 때 그 정도 지불 못 할 것도 없다.
다만 이것을 알면서도 못 하는 이유는 금전적이거나 시간적으로 또는 상황 때에 못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이것은 핑계이다.
자기 자신에게 투자해서 미래의 가치를 이해할 수 있고 확신이 있으면 어렵더라도 해야 하는 것이 맞다. 굳이 돈이 없어도 된다.
내 사례를 들면 나는 46세에 주말 심야에 편의점 알바를 하였는데 정신없이 저녁 심야 손님을 대하고 손님이 거의 안 오는 3~5시 사이에 강의에 도움이 될 만한 영상 시청이나 독서를 집중하였다. 이 새벽 시간대는 한국의 모든 사람들이 자는 시간임으로 조용하게 공부를 할 수 있는 최적의 시간이었다.
주중이나 주말이나 눈을 뜨고 있으면 매일 걸려오는 수십 통의 전화와 평일이고 주말이고 찾아오는 채권 추심을 하는 사람들로부터 자유로울 수 있어서 주말 깊은 새벽 시간대는 나에게 매우 소중한 시간이 아닐 수 없었다.
과거를 회상해 보면 이때 정말로 공부를 많이 한 것 같다. 이후 일도 잘 풀리기 시작했고 강의 횟수나 섭외가 늘어나면서 소득도 늘어났고 자신감도 많이 생기기 시작하였다.
과거의 문제에 대해 두려움이 없어졌고 오히려 현재와 미래에 대한 궁리를 많이 한 것 같다. 이후 생활이나 일이 술술 풀리기 시작하였다.
작은 돈으로도 시작이 가능하고 혼자만의 시간을 정해서 공부를 하는 시간을 가지거나 건강을 챙기는 것도 좋다.
운동하면서 강의에 도움이 될 만한 동영상을 많이 본 것 같다, 건강도 챙기고 공부도 하고 일석이조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