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뮤 실험실 ep.2

영상을 조금 더 추구하는 방향으로 나아가다

by MUZE


요즘, 저는 챗GPT와 제미나이(gemini)를 활용해

뮤뮤의 세계를 영상으로 옮기는

실험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조금 더 구체적으로,

뮤뮤의 감정과 배경, 움직임에 대해 상세히

설명해 보았어요. 그랬더니,

이전보다 훨씬 마음에 드는 결과물이 나왔습니다.

역시 프롬프트(prompt)는 마법 같은 열쇠네요.

저번 실험에서는

‘이건 내가 원하는 느낌이 아니야…’라는 생각이 컸다면, 이번 결과물은 ‘뮤뮤가 정말 거기 살고 있는 것 같아’라는 약간의 희망적인 게 생기는 것 같아요.


이번 영상은 저번과 마찬가지로 화원의 꼬마요정 뮤뮤를 상상하며 만들었습니다.

앞으로 영상이 짧게 어떻게 만들어 질지 미지수지만

여러 모습을 실험해서 담아보고 싶어 졌습니다.

지금도 고민은 계속되고 있어요.

이 장면엔 어떤 색감이 어울릴지,

움직임은 빠를지 느릴지,

뮤뮤는 어떤 표정을 지을지…

그 모든 과정을 실험하며

뮤뮤의 이야기가 영상으로 담길

수 있도록 노력해보고자 합니다.

다음에는 조금 더 완성된 형태의

뮤뮤 애니메이션 영상을 공유해 볼 수 있기를 바라며.

그때까지 지켜봐 주세요.


뮤뮤의 지구 적응기,

곧 여러분 앞에 찾아갑니다.


뮤뮤의 지구적응기는 수요일마다 연재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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