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거래일(8월 17일) 마감 시황
<수급>
# 코스피
- 개인 : 5,882억 원 매수
- 외국인 : 4,119억 원 매도
- 기관 : 1,325억 원 매도
# 코스닥
- 개인 : 1,917억 원 매수
- 외국인 : 765억 원 매도
- 기관 : 967억 원 매도
<업종별 흐름>
# 코스피 : 은행업(+11.60%) / 의약품업(+2.36%) / 금융업(+1.41%)
# 코스닥 : 기타 제조업(+6.96%) / 인터넷업(-1.19%) / 운송업(-1.25%)
<인기검색>
1위 삼성전자(-0.27%)
2위 카카오뱅크(+14.10%)
3위 카카오(-2.74%)
4위 SK바이오사이언스(+10.57%)
5위 씨아이에스(+16.94%)
6위 SK하이닉스(0.00%)
7위 셀트리온(-0.54%)
8위 진원생명과학(-2.02%)
9위 삼성바이오로직스(+2.95%)
10위 삼성전자우(-0.72%)
<원달러 환율>
전일 대비 7.5원 오른 달러당 1176.5원 마감
<염블리의 코멘트>
오늘 시장도 어려운 장입니다. 이런 장이 앞으로도 많이 나오겠지만 그때마다 힘든 건 어쩔 수 없는 것 같습니다. 여러 분들이 계시겠죠. 자포자기한 분도 계실 테고, 언젠간 올라가겠지 라고 생각하시는 분도 계실 거고, 시장을 떠나는 분도 계실 겁니다. 반대로 더 공부하는 분도 계시더라고요. 이럴 때 내가 가지고 있는 기업들 한번 더 점검하기도 하실 텐데요. 당장 힘들어도 시장 분위기가 개선되면 크게 문제없는 기업이면 반등을 하는 게 주가의 특성입니다.
저는 정확한 팩트 전달해드리고 앞으로 뭐가 계속 좋을지 고민해서 전달해드리는 게 저의 일인 것 같습니다. 3일 쉬면서 보고서를 보고 공부를 하니 명확하게 앞으로 뭐가 좋아질지 보이더라고요. 친환경, 미용의료, 반도체(비메모리), IT 패키지 기판 쪽은 여전히 좋은 것 같습니다.
오늘 시장은 너무 안 좋게 끝났습니다. 폭락장이었고 무너져버렸고, 코스피는 8일 연속 빠졌습니다. 지난 5월 저점으로 회귀하면서 분위기상 3100까지는 열어둬야 할 것 같습니다. 코스닥은 훨씬 더 분위기가 안 좋고 더 빠질 것을 대비해야 합니다. 그렇다고 시장이 끝났다고 보실 이유는 없습니다. 증시가 대세하락으로 갈 이유는 없어 보입니다. 단기 조정 가능성이 높아 보이는 가운데 한 달가량은 조정을 받고 올라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