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all Big Change365 016. 우월성보다 탁월성을 향해
상대적 우월성이 아닌 '절대적 탁월성'은
나로서 온전하게 존재하며 스스로
빛나고자 한다.
(상대적 우월성은 남과의 비교에서 나온다.)
-Small Big Change365 015 중-
<절대적 탁월성을 추구하는 방법>
의식적으로 타인을 빛나게 해주는 행위를 한다.
현재 나의 역할과 능력을 겸허히 수용한다.
자유를 획득하는 과정을 즐긴다. 성장형마인드로
※나의 자유를 확장시키기 위해 매일의 계획을 좀 더 치밀하게 마련하면서 오늘도 탁월성을 향해 한 걸음씩 전진하자.
<짧은 글쓰기> 자유로운 '나'로 나아가기
책을 너무나 읽고 싶었다. 그런데 욕심만큼 읽히지 않았다. 피곤하고 졸립고 시간이 없었다.
독서모임에 들어갔다. 1년에 30~40권 정도 읽게 되었다. 그런데 내가 읽고 싶은 책을 읽고싶어졌다. 집에 책이 쌓이고 있다. 읽지 않고 욕심만 부린 책들이 말이다.
독서 모임 덕분에 어느 정도 루틴이 잡혔으니 주도적인 독서를 해보기로 했다. 2025년엔 스스로 만족하는 독서를 하고, 주도적인 삶을 살기로 했다.
지금도 이것저것 신청하고 싶은 것들이 많다. 나를 위한 모임같고, 나를 위한 과정같고, 내가 지금 취득해야만 하는 자격증인것 같다. 하지만 2025년은 오로지 나만을 바라봐보기로 했다. 스스로, 주도적으로 계획적으로 말이다. 이제 이 과정을 즐겨보려고 한다.
(어느날 갑자기 모임이나 자격증을 신청할 것만 같은 기분이 계속 든다. 큰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