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지하게 시작한 침묵타임이었는데 아이덕에 빵 터지고 말았다
요즘 훈육할때 잔소리를 줄이려고 노력중인데 감정이 올라오면
잠시 침묵타임을 갖는것도 도움이 되는듯 하다.
사실 나의 어린시절도 엄마의 사랑의 잔소리 폭격(?)을 당하며 자랐다
그 기분을 알기에 내 아이에게는 되물림 하고 싶지 않는데
휴...참 그게 잘 안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