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곤의 감사일기 #110

검은 바지를 입고 출근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by 호곤 별다방

외할머니 소식을 들을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엄마에 대해 더욱 깊이 이해할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여자의 삶에 대해 생각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