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ol.2 – 더 건강 연구소 이정은 대표이야기.
공유오피스를 운영하며 인터뷰를 통해 나만의 일을 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사업 이야기 뿐만 아니라 그 사람이 지금 이 자리에서 이 일을 왜 하는지에 대해 진솔하게 기록해보겠습니다.
이 한 문장으로 설명되는 브랜드,
작은 실천에서 큰 건강을 전하는 더 건강 연구소에서
프리랜서 건강 강사로 활동 중인 대표님의 이야기입니다.
60세가 되면 자신의 성장통을 담은 에세이를 쓰고 싶다는 그 마음처럼,
오늘도 ‘더 건강한 삶’을 위해 진심을 전하는 강사님의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처음에는 ‘개인 브랜딩’을 위해 시작했어요.”
건강과 식생활, 일상 속 작은 실천을 통해 삶을 조금 더 나아지게 만드는 정보들,
그런 이야기들을 전하고 싶었습니다.
건강 강사로 활동을 시작하면서 나를 어떻게 알릴 수 있을까,
나를 찾게 만들 수 있을까에 대한 고민이 시작이었습니다.
처음에는 조심스레 블로그를 운영하고,
기존 강의를 들었던 기관을 중심으로 입소문이 나기 시작했어요.
지금은 대부분의 강의 의뢰가
블로그를 통해 들어오거나 기존 수강 기관의 재의뢰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정직함, 성실함, 꾸준함.”
이 세 가지는 건강 정보를 전하는 강사로서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원칙입니다.
건강이라는 주제 자체가 신뢰를 기반으로 작동하는 만큼
언제나 정확한 정보, 꾸준한 실천, 그리고 성실한 태도를 유지하려고 노력합니다.
"내가 전달한 정보 하나로 누군가의 삶에 변화가 생긴다는 것,
그 자체가 너무 감사한 일이고 큰 책임감이에요.”
"장바구니에 담아뒀던 가공식품을 다 비웠어요.”
어느 수강생이 수업 후 남긴 이 말이
지금도 가장 큰 보람이자 원동력입니다.
건강을 이야기하는 사람으로서
말뿐인 정보가 아니라 행동으로 이어지게 만드는 힘,
그게 더 건강 연구소가 추구하는 가치입니다.
"나 자신부터 건강한 생활을 실천해야 한다는 걸 느꼈어요."
사람들에게 건강을 이야기하기 위해선
무엇보다 스스로 실천하는 삶이 필요하다는 걸,
시간이 갈수록 더 강하게 느끼게 되었습니다.
지금도 여전히 성장 중이고요.
더 많은 이들에게, 더 나은 건강 정보 전달을 위해
고민하고 실천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60세가 되었을 때,
내 삶의 이야기로 에세이를 쓰고 싶어요.”
거창한 성공담이 아닌,
살아오며 겪었던 크고 작은 성장통을 담은 글—
언젠가 저의 이야기를 그런 방식으로 나누고 싶습니다.
그리고 지금은
“소비자들이 건강한 먹거리에 대해 더 많이 알고,
기업도 정직한 제품을 만들 수밖에 없는 환경이 만들어졌으면 좋겠다”고 바랍니다.
‘더 건강한 삶’은 거창하지 않습니다.
한 사람의 장바구니에서 가공식품이 빠지는 것,
한 사람의 식탁 위에 정직한 정보가 놓이는 것.
이런 작고 꾸준한 실천이 모이면,
세상도 조금 더 건강해질 수 있겠죠.
‘더 건강 연구소’의 진심은 오늘도 그렇게 자라고 있습니다.
더 건강연구소 교육 및 상담 문의 : 블로그 https://blog.naver.com/eunsliver
이렇게 각자의 자리에서,
조용히 묵묵히 살아가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다음 이야기에서도,
나답게 존재하는 누군가의 ‘일’을 함께 들여다보려 합니다.
다음 이야기도 기대해주세요.
《당신의 이야기가 비즈니스가 되기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