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사회] 남의 땅을 빼앗으려는 불한당 세력
by 뉴스잉글리시 글로벌투자 Jun 21. 2024
남의 땅을 힘으로 빼앗으려는 러시아와 그에 동조하는 북한이 어깨동무를 하는 꼬라지를 보고도 때려잡지 못하는 서방세계의 무기력함을 풍자하는 만평. 우크라이나와 특히 키에프가 9세기부터 원래 러시아민족의 발원지라고 해서 21세기 지금 러시아가 그 땅을 차지할 수는 없다. 이렇게 자기 민족의 역사만 앞세워 오랜 옛날 영토를 되찾으려는 시도를 Irredentism 이레덴티즘이라고 하는데, 그럼 지금 만주지역 땅에서 터전을 잡고 영토를 일구었던 고구려 후손인 남북한 한민족이 중국더러 지금 그 땅을 내놓으라고 할 수 있는가? 극히 일부 정신나간 사람들이야 그리 주장하겠지만 얼토당토 어림없는 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