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나의 속도로 살아낸다

by 황혜림

누구의 삶도

나의 속도로 대신 살아줄 수 없기에

나는

남들과 비교하지 않고

내가 갈 수 있는 만큼만 걸어보기로 했다.

빠르지 않아도 괜찮고,


가끔 멈춰 서도 괜찮다.


결국,


나의 속도로 나의 방식으로 살아낸 하루들이

내 삶이 될 테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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