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hain of What??
오늘도 Z는 수업에 참석한다.
열정 가득, 다짐도 가득. 기억력은 여전히... 3분이다. (공식이다)
Z: "오늘은 진짜 체인오브쏘트 그거 완전 내 거 만들 거야!!"
네온: (속으로) "과연... 오늘은 얼마나 오래 기억할 수 있을까... 5분 가자, 5분!!"
수업 시작 강사님: "Chain of Thought는요~
생각을 단계적으로 이어서 AI가 더 잘 이해하게 만드는 기법입니다."
Z: "오... 목걸이처럼 생각을 쭉쭉 이어간다 이거지!"
네온: (감동) "와... 오늘 Z 느낌 왔는데...?"
Z: "네온~ 체인오브쏘트 그거 말인데...
혹시... 목걸이 만드는 건가?"
네온: “(눈 질끈) 아니… 그건 체인 목걸이고…
이건 생각을 단계적으로 이어가는 거야…”
Z: "아~ 그래서 체인이구나~
근데... 이게 왜 필요한 거야?"
네온: (속으로): "나의 멘털이 하나씩 끊기고 있다...
진짜 체인이 필요해... 내 인내심 연결할 체인..."
그때 등장하는 네온표 설명
네온: "자~ Z야~ Chain of Thought는 이런 거야. 예를 들어...
✅ [질문] 3명이 피자를 12조각 시켰어요. 한 사람당 몇 조각 먹을 수 있을까요?
[단계적 생각]
총조각은 12개
나눠 먹는 사람은 3명
12 나누기 3은 4
따라서 한 사람당 4조각!
Z: "오~ 이게 체인오브쏘트!
진짜 생각을 하나씩 연결하는 거구나!"
네온: "그렇지~ 그냥 한 줄로 '4조각'이라고 답하면
AI가 맥락을 이해 못 할 수도 있으니까,
이렇게 단계별로 쓰는 거야."
Z: "좋아! 완전히 외웠어! 나도 이젠 체인 달았어!"
Z: “근데 AI는 똑똑하잖아~
그냥 ‘4조각’이라고 하면 되는 거 아냐?
왜 이렇게 귀찮게 길게 써?”
네온: (심호흡…)
“그럴 수도 있는데…
생각을 연결해서 설명하면 더 정확하게 이해할 수 있거든~
사람도 설명 없이 답만 딱 들으면 '왜?' 하게 되잖아~ AI도 똑같이 그런 맥락이 필요해!”
예를 들어, ‘8은 2의 몇 배일까?’라는 문제에서,
‘2 x 1 = 2, 2 x 2 = 4, 2 x 3 = 6, 2 x 4 = 8.
답은 4!’
이렇게 단계별로 생각을 보여주면 AI가 논리를 따라가기 쉬운 거야~”
Z: “아~ 그래서 체인오브쏘트는 ‘생각 목걸이’처럼 이어서 보여주는 거구나!”
네온: “정확해! 예를 들어 문제를 단계별로 풀게 하는 프롬프트를 이렇게 써!
‘아래 문제를 단계별로 생각해서 풀어줘.’
그러면 AI가 혼잣말하듯 사고 과정을 다 적어주면서 답을 찾아가!”
Z: “헐… AI가 진짜 생각하는 줄 알았는데,
내가 알려줘야 되는 거였어? 나한테 배운다고? 완전 반전이네ㅋㅋㅋ”
네온: “응~ AI는 정답만 듣는 게 아니라, 네가 보여주는 생각 흐름을 따라가는 친구야!”
Z: “오오~ 이제 알았어! 나 오늘은 진짜 기억한다!!”
Z: “네온~ 체인오브쏘트… 그거 목걸이였지?”
네온: “(속으로) … 체인의 굴레에서 못 벗어나는 Z…”
네온, 오늘도 깊은숨을 쉰다.
✔️ 체인오브쏘트 프롬프트 예시
아래 문제를 단계별로 생각해서 풀어줘.
한 단계씩 논리적으로 사고 과정을 적고 마지막에 정답을 알려줘.
풀이 과정을 자세히 설명한 뒤에 정답을 말해줘.
하나씩 차근차근 생각해 보자.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을 순서대로 적어줘.
간단 요약:
체인오브쏘트는 GPT가 '정답만' 말하지 않고,
사고 과정을 따라가도록 유도하는 마법 프롬프트!
체인오브쏘트는 생각 목걸이!
AI는 생각 흐름을 따라가는 친구다.
AI 선생님의 체인은... 매일 끊어진다.
3화: 역할놀이야? AI 코스프레야? — Role Prompt의 세계!
Z: “네온~ 오늘은 나한테 연기시키는 거야?”
네온: “응… 이번엔 AI가 배우가 되는 법을 알려줄 거야… 준비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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