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덟번째 브런치 북 : 『한문 30년』

by 스마일한문샘

원래 제목은 『한문 30년 : 돌아보며 나아가는』인데 제목 글자수 제한 때문에 짧게 올립니다.

한문교사를 꿈꾸며 읽고 쓰는 나날, 그러면서 뵌 고마운 분들에 대한 기억을 담았습니다.

작은 책은 지난 30년을 돌아보며 더 좋은 사람으로 걸어가겠다는 약속이기도 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https://brunch.co.kr/brunchbook/hanmunlove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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