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4월 둘째 주
말의 지옥에 삽니다. 트럼프는 "빌어먹을 (호르무즈) 해협을 열어라 미친놈들아, 그렇지 않으면 지옥에서 살게 될 거다"말하기도 했죠.
고작 트럼프의 이야기는 아닙니다.
우리나라에서도 말의 지옥은 여전히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번 주, 말의 품격을 잃은 사설 두 개를 소개합니다.
<한겨레>와 <문화일보>입니다.
지난 한 달여간 보수 신문을 대차게 까면서 받은 피드백 중에 하나는 "진보 신문은 오류 없냐?"는 지적이었습니다. 있습니다. 그러나 그 문제의 심각성이나 오류의 양이 상대적으로 적습니다. 그래서 하나라도 제대로 비판하기 위해 적지 않았습니다.
그 피드백을 반영할 겸, 하나를 짚어보겠습니다. 한겨레 사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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