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가 차는 신문 사설들

2026년 4월 둘째 주

by all or review
@Unsplash

말의 지옥에 삽니다. 트럼프는 "빌어먹을 (호르무즈) 해협을 열어라 미친놈들아, 그렇지 않으면 지옥에서 살게 될 거다"말하기도 했죠.


고작 트럼프의 이야기는 아닙니다.


우리나라에서도 말의 지옥은 여전히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번 주, 말의 품격을 잃은 사설 두 개를 소개합니다.


<한겨레>와 <문화일보>입니다.



"응~ 혐중에 찌든 반대 논리는 꺼져~"라니…유치하다


@Unsplash

지난 한 달여간 보수 신문을 대차게 까면서 받은 피드백 중에 하나는 "진보 신문은 오류 없냐?"는 지적이었습니다. 있습니다. 그러나 그 문제의 심각성이나 오류의 양이 상대적으로 적습니다. 그래서 하나라도 제대로 비판하기 위해 적지 않았습니다.


그 피드백을 반영할 겸, 하나를 짚어보겠습니다. 한겨레 사설입니다.

지금 바로 작가의 멤버십 구독자가 되어
멤버십 특별 연재 콘텐츠를 모두 만나 보세요.

brunch membership
all or rev···작가님의 멤버십을 시작해 보세요!

가능한 모든 것(all)들을 차근차근 리뷰(review)해봅니다.

100 구독자

오직 멤버십 구독자만 볼 수 있는,
이 작가의 특별 연재 콘텐츠

  • 최근 30일간 3개의 멤버십 콘텐츠 발행
  • 총 20개의 혜택 콘텐츠
최신 발행글 더보기
이전 10화중앙일보 사설은 틀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