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 개의 고원> 하루 네 쪽 읽기, p.47~50
그레고리 베이트슨은 아주 특별한 어떤 것을 가리키기 위해 <고원>이라는 말을 사용한다 : 자기 자신 위에서 진동하고, 정점이나 외부의 목적지를 향하지 않으면서, 자기 자신을 전개하는, 강렬함들이 연속되는 지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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