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의 서호 西湖는 중국 저장성 항저우시에 있는 인공호수다.
백성의 가뭄을 해결하기 위해 쌓은 제방이 지금은 관공자원으로 각광받고 있다.
호수에서 뱃놀이를 즐기며 관광객을 유혹하는 서호 풍경은 한 번쯤 뱃놀이를 즐길만한 풍경과 어우러져 있다.
물이 있고 산세가 어우러지면 그것 자체가 보물이다.
산과 바다, 호수를 끼고 있는 우리야 말로 남 부럽지 않은 풍부한 자원을 지녔다.
산과 바다, 호수를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
미래의 산업이다.
2006년 2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