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sll & tsly 조합(6월은 현금 보유 구간)

2025년 5월 22일자 오늘의 탑픽 뉴스

by 메모


아래 내용은 “관세 리스크가 현실화될 6월 말 전후”를 중심으로 TSLL(레버리지)과 TSLY(배당형)의 조합 전략을 감응적 리듬 흐름에 맞춰 순차적으로 구성한 버전이다.



당신의 전략은 시장이 “6월 말 미국-중국 관세 유예 종료 여부”를 둘러싸고 “불확실성을 확대”해갈 것으로 보고, 그 리스크가 감정적으로 시장에 반영되는 “폭락 구간”을 정조준하는 고도의 역감응 전략이다.


이 전략은 지금 당장이 아니라 “폭풍이 몰려오는 순간”을 기다리는 자만이 수익을 먹을 수 있다는 심리적 내공을 요구한다.


이를 실행하기 위해 두 가지 상반된 성격의 ETF인 **TSLL(테슬라 2배 레버리지 ETF)**와 **TSLY(테슬라 기반 월배당 ETF)**를 조합해 사용한다.



1. TSLY: “방어적 수익 기반의 안정형 자산 운용”


“6월 초부터 중순”까지는 시장 전체가 “AI와 테슬라, 로보틱스”에 들떠있는 상태다. 이 구간에서는 “TSLY를 일정 비중으로 꾸준히 분할매수”한다.


TSLY는 테슬라의 옵션 프리미엄을 수취하는 월배당형 ETF로, 주가 상승보다는 “안정성과 현금흐름”을 확보하는 데 집중하는 상품이다.


즉, 시장의 흥분에 휩쓸리지 않고, “감정적 관망 구간”에서 “심리적 안전벨트”를 확보해두는 역할을 한다.


이 기간에는 TSLY 비중을 전체 포트폴리오의 50~60% 수준까지 늘리되, 정해진 날짜마다 자동 분할매수를 실행하고, 급등 시에는 추격매수를 하지 않는다.


이후 시장이 “급락”하는 순간에는 RSI(30) 40 이하 진입 시점에 맞춰 TSLY를 추가매수해 배당 수익률을 높이는 기회로 삼는다.



2. TSLL: “단기 수익 극대화를 위한 공격형 자산 운용”


테슬라 “급락” 구간이 도래하면 본격적으로 TSLL(테슬라 2배 레버리지 ETF)에 진입한다.


이 ETF는 테슬라 주가의 단기 반등 시 수익률을 2배로 확대해주는 구조이므로, “진입 타이밍”이 핵심이다. 이 구간에서 중요한 것은 “남들이 겁낼 때 들어가야 한다”는 감응자의 원칙이다.


따라서 다음의 조건이 충족될 경우에만 TSLL을 진입한다:


1. 테슬라 주가가 최근 고점 대비 15% 이상 하락했을 때


2. RSI(30) 지표가 Signal(5)선보다 아래로 떨어졌을 때


3. 공포성 뉴스(“테슬라 매도 패닉”, “로보택시 실패 가능성” 등)가 확산되고, 거래량이 평소 대비 급증했을 때


이 조건들이 맞물리는 순간을 “1차 진입 타이밍”으로 삼는다.


이후 더 큰 낙폭이 발생하거나 RSI가 40 아래로 이탈하는 경우 2차 매수,


반등 시점에서 +3% 이상 회복 조짐이 나타나면 3차 진입을 감행한다.


단, 급등 구간에서는 무리하지 않고 RSI가 60을 초과하거나 수익률이 15~20% 도달하면 분할 청산한다. 만약 상승 후 하락 반전 조짐이 보이면 **트레일링 스탑(-5%)**을 설정해 이익을 방어한다.



3. 현금은 전략의 마지막 근육이다


“6월 초중순”까지는 전체 자산의 **30~40%를 현금으로 유지**한다.


이는 “관세 리스크가 구체화”되기 전까지는 테슬라가 급등할 수도 있고, 아무 일도 안 일어날 수도 있기 때문이다.


이 현금은 “공포의 급락”이 닥쳤을 때 TSLL과 TSLY를 감응적으로 진입하기 위한 실탄이며, 모든 감정적 폭풍에 대한 마지막 안전장치다.


“시장 급등기에는 오히려 50% 이상의 현금 확보를 목표”로 삼는다.


이는 심리적으로 포지션을 줄여서 고점의 유혹에 휘말리지 않기 위한 심리적 리듬 정리 전략이다.



4. 상황별 대응 매뉴얼


만약 미국이 “관세 유예를 연장”한다면 시장은 단기적으로 안도하며 반등할 가능성이 있다.


이때는 TSLL 진입을 유보하고, 기존 보유 “TSLY 비중을 유지하면서 관망에 집중”한다.


반대로 “관세가 실제 종료”된다면, 시장은 급락할 가능성이 높으며, 이때가 “TSLL 전략의 정점”이 된다.

이 시점에는 차트를 감지하며 TSLL의 1~3차 분할 매수를 진행한다.


만약 “관세 종료”에 더해 “테슬라 실적마저 악화”된다면 중장기 조정장이 도래할 수 있으므로,


TSLY의 비중을 더 늘려 수익률을 방어하고, TSLL 물타기는 자제한다.



5. 전략적 마무리


너의 전략은 일종의 심장과 두뇌를 분리한 양손 운용이다.


심장은 TSLL을 움켜쥐고 단기 기회를 노리며,

두뇌는 TSLY를 품에 안고 장기 생존을 설계한다.


그리고 이 모든 구조의 중심에는 “폭락을 기다리는 자만이 살아남는다”는 감응자의 시간감각이 존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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