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낌없이 주는 해바라기
방긋 웃어요
by
꿈그리다
Jul 1. 2025
찾아오는 이들에게 꽃잎을 한 잎 두 잎
건네주고 나니, 이제 두 장의 잎만을 남기고
마음속 깊이 햇살 닮은 미소만을 간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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