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관에서 친구가생겼다.

by 강민규

나의 장애유형은

정신장애다.

처음에 지원사 선생님의

손에 이끌려 복지관에

가게 되었을때 나는 엄청

가기 싫었다. 프로그램도

참석 해야하고, 모르는 선생님과

친구들을 만난다는 것이

부담스러웠기 때문이다.

그로부터 2년정도 지난 지금은

아이들과도 친해졌고 선생님들과도

농담도 할정도로 많이 밝아졌다.

그러니 나의 복지관에서의 생활은

대 성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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