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두 사람을 만났다
한 사람이
아무것도 즐겁지 않다
그만 살고 싶다고 말했다
이해가 되었다
다른 한 사람이
아무런 문제가 없다
계속 살아도
그만 살아도 상관이 없다고 했다
그것도 이해가 되었다
내가 살고 싶은 대로 살아보았다
아무런 후회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