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좋아 하는 일 '소프트웨어 개발'

내가 좋아 하는 일 '소프트웨어 개발'

by JoVinCi

2024-08-08(목) 매일경제를 신문을 보게 되었다.

오피니언 사설 중에 인상 깊은 것이 있었다.


주제가 "왜 공부하고 일하는가"였다.

신문 사설의 결론은

"자기가 잘하는 일을 하면 보다 쉽게 무언가를 성취할 수 있다.

그 성취감이야말로 열정의 원동력이다.

자신이 잘하는 일을 업, 즉 소명으로 삼아야 한다."

였다.

언신문오피니.jpg

ⓒ 출처 매일경제[2024-08-08(목)]


나도 ‘소프트웨어 개발‘을 하는 이유가 같다.

잘하는 일이고, 재미 있는일이고, 나의 자존감이 올라가는 일이기 때문이다.

아래는 필자의 소프트웨어 개발 공부의 여정들이다.



■초등학교 시절

소프트웨어 개발을 좋아하게 된 계가 있다면 초등학교 5학년 때 컴퓨터 학원 다니고 나서 부터 였다.

그 당시 8Bit Compuer를 처음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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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pixabay


그리고 어느정도 수준을 넘으니

XT Compuer 쓰라고 학원측에서 자리를 변경 해주었다.

IBM PC XT -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GW Basic 프로그래밍 언어를 배웠다.

GW 베이직 -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GW Basic 어느 정도 수준을 넘어 가니 Pascal(파스칼) 언어를 배웠다.

파스칼 (프로그래밍 언어) -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그 당시 '마이컴' 이라는 컴퓨터 월간지를 컴퓨터 학원에서 보게 되었다.

%EB%A7%88%EC%9D%B4%EC%BB%B4_1991_06.png?type=w773 그 당시 즐겨본 IT 월간지 마이컴

'마이컴'이라는 월간지에서

GW Basic, Pascal(파스칼) 언어로 간단한 게임 만드는 소스코드가 있는 부분이 있었다.

걸로 따라 해서 쳐보고 또 응용도 해보고 그런 재미로 프로그래밍(코딩)에 재미를 붙였다.



■중학교 시절

중학교 때 부모님께서 컴퓨터를 사주셨다.

image.png?type=w773 그 당시 구입한 컴퓨터 모델명


컴퓨터 학원 대신에서

독학으로 컴퓨터 프로그래밍(코딩)을 공부를 하였다.


독학 기준은 '마이컴' 이라는 컴퓨터 월간지를 교재를 삼아서

GW Basic, Pascal(파스칼), Q Basic 언어로 소스코드가 있어서

걸로 따라 해서 쳐보고 또 응용도 해보고 하였다.


또 Micro Soft에서 새로운 운영체인 Windows 3.1을 출시 하였다.

윈도우 3.1x -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Window에 동작되는 Basic을 공부 하고 싶었다.

'마이컴' 에서 찾다 보니 'Visual Basic 3.0' 이라는것을 알게 되었고

Visual Basic 3.0 을 공부 하게 되었다.

image.png?type=w773 Visual Basic 3.0 화면



■고등학교 시절

고등학교때 필자가 모은 용돈과 부모님의 도움으로 새로운 컴퓨터를 구입 하였다.

그 컴퓨터의 본체는 아직까지 소장 중이다.

image.png?type=w773 고등학생 2학년 시절 구입한 586 컴퓨터


필자는 고등학교 시절에 컴퓨터 동아리 활동을 하였다.

컴퓨터 프로그래밍(코딩) 공부를 체계적으로 공부할 수 있었다.


동아리 선생님 지도 아래에 반과 후에 코딩 연습을 하였다.

필자는 그 당시 공업고등학교를 다녀서

야간 자기주도학습(구 야간 자율학습)이 없었다.

그때 배운 언어가

델파이(파스칼),

WIN32API(Application Programming Interface) 언어였다.

image.png?type=w773 델파이(Delphi) 2.0



■대학1학년 및 휴학시절

필자도 과거엔 게임을 좋아 했었다.

하지만 직접 게임을 개발 하고 싶어서 게임 개발 공부를 했다.

WIN32API(Application Programming Interface)가

게임 개발에 필요 했었는데 이미 공부를 하고 있어서 공부 하는데는 수월했다.

image.png?type=w773 게임 개발 공부에 사용한 책들


▶게임 환경

1.DirectX 프로그래밍

2.Open GL 프로그래밍

3.3D 프로그래밍

4.Lua



■대학 복학후 학업 직장생활 병행 시절

이 당시 군 전역후에 학교 복학 하기전 몇달 정도 시간이 남아서

소프트웨어 개발 알바를 했었다.

그런데 운이 좋게 정규직으로 입사하게 되어서

대학 생활과 직장생활을 병행 하게 되었다.


학교에서는

C++, JAVA, C#, 파워빌더를 배울 수 있었고


직장해서는 웹 프로그래밍 위주로 일을 해서

웹에 관련 부분을 많이 배울 수 있었다.

HTML,

JSP & Servlet,

자바 스크립트(Java Script),

XML(eXtensible Markup Language) 등

실무적인 관점으로 배우니 웹 시스템을 제대로 배울 수 있었다.



■대학 졸업후 사회 진출

대학 졸업 후에는 교수님 추천으로 지금의 Smart Factory 진출할 수 있는 기회가 있었다.

그래서 대학 졸업하자마자 Smart Factory 분야로 이직을 했다.


예전 배웠던 업무랑은 다른 부분이 있어서 고생은 했지만 보람은 있었다.

새로운 분야를 배울 수 있어서 좋았다.


사용한

언어들은 Visual Basic 6.0, C#.NET, JAVA

데이터 베이스 환경은 MSSQL, Oracle, MySQL, MiraDB 등등 많았다.


또 그 당시는 C#.NET 개발자가 부족한 상황이었다.

운이 좋게 C#.NET 개발자로 발탁이 되어 많은 일들을 할 수가 있었다.

또 해외 출장을 많이 다닐 수가 있었다.

(중국, 폴란드, 멕시코, 홍콩 등...)



■나의 성향에 맞는 일 '소프트웨어 개발'

필자는 어설프게 '주역(周易)'과 '사주명리학(四柱命理學)'을 공부했었다.

공부한 이유는 '나 자신의 기질'을 알고 싶어서였다.


'나의 기질'은

조용히 사색을 하면서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나에게 맞았다.

그것 '소프트웨어 개발'인듯하다.

또 '기질'이 맞다고 하더라도 '열정(노력)'이 없으면 안 된다.


필자는 아직까지도

새로운 언어들과

새로운 기술들을 꾸준히 공부하고 노력하고 있다.

Python, R, 빅데이터, 인공지능, 블록체인 등등 공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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