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Craft의 소개글
공예의 확장에 대해 함께 이야기하고자 공예를 둘러싼 사람들 작가, 기획자, 브랜드 등이 모인 WeCraft입니다.
공예와 관련한 다양한 주제들에 대해 이야기 나누고 공예의 무한한 가능성을 열어보고자 합니다.
YEAWON KIM @yeawon_kim_art
현대 사회에서 예술이 지닌 가치와 의미는 무엇인지 끊임없이 고민하는 전 공예가, 현 기획자입니다. 특히 삶과 맞닿아 있는 공예와 디자인에 관심을 가지고 있으며 다양한 기획, 교육 등의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공예의 확장에 대해 함께 이야기하고자 이를 둘러싼 사람들, 기획자, 작가, 브랜드 등으로 구성된 WeCraft를 운영 중입니다.
서울대학교 도자공예전공(BFA), 동 대학원 미술경영 석사과정(MA) 중에 있습니다.
YONGWOO AHN @yngwooo_porcelain
집에 있는 것 자체의 즐거움을 알게 되며 리빙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습니다. 관심에 따라 선택지가 넓어지며 각양각색의 리빙 제품을 쉽게 찾아볼 수 있습니다. 이러한 확장의 에너지 속에서, 모두가 공예품을 고려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자 합니다.
사물과의 만남은 공간으로 공명하고 고유한 풍경을 만들어냅니다. 하나의 장면이나 순간을 위한 제품이 아닌 무수한 모습으로 안착할 수 있는 제품을 만들기 위해 넉넉한 고민과 생각을 사물에 담아내고 있습니다.
서울대학교 도예전공을 졸업하고, 현재 공예 브랜드 아누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DEA LEE @e.deaaa
인터렉티브 미디어를 통해 예술적 경험을 극대화시키는 것을 목표로 활동하고 있는 뉴미디어 전시 기획자이자 미디어 아티스트입니다. 주 전공은 패션이며 현대 예술의 담론 안에서 이를 해석하는 것을 즐깁니다. 확장 현실을 패션 및 브랜딩 영역에 활용하는 방법에도 관심이 있습니다.
패션과 공예의 유사성을 느끼고, 공예와 뉴미디어 기술의 시너지를 상상하며 WeCraft에 합류하게 되었습니다. 예술가들의 삶과 행위를 지지하는 의미에서 DE.AR_Devoted to Artists라는 브랜드를 설립하였고 간간히 글을 씁니다. 오시선(@osisun.ch) 크루이기도 합니다.
서울대학교 의류학과 및 영상매체 연합전공 졸업 후, CAVA LIFE에서 프로젝트 매니저로 활동했습니다.
MINWOO CHAE @chaeramic
현대 공예의 새로운 기법과 표현을 찾아 기존의 틀을 깨는 새로운 창작을 열망하는 세라믹 아티스트, 작가는 순환을 주제로 전통과 현대에 대한 연결점을 가지고 다양한 세라믹 모듈을 만들어 조립, 조합의 과정을 통해 무수히 많은 다양한 형태들을 만듭니다. 그리고 무한히 확장해 나갑니다. 기존 평면 방식의 타일 기법을 3D로 입체화한 새로운 도자기 기법을 선보이며, 재료와 매체에 구속받지 않고 창조의 과정 자체에 몰입합니다. 기존 양식에 국한되지 않는 새로운 자신만의 방법으로 탄생시킨 “mobius series” 작업을 시작으로 새로운 창작세계와 아이덴티티로 감상자를 매료시키고자 지금도 끊임없는 실험과 조형적 탐구에 몰두하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작품과 같은 세계관을 지닌 브랜드'chaeramic'을 운영하며, 작업의 영역을 확장시키고 있습니다.
국민대학교 도자공예학과를 졸업하였으며 2021 Lexus Creative Masters Award Winner로 선정되었습니다. 현재 경기도 이천에서 스튜디오 채라믹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JINHYEOK SEO @yard.kr
시장에 공예를 더 쉽고 재미있게 소개하는 것을 목표하고 있습니다. 공예를 주제로 이루어지는 창작과 소비의 다양한 과정을 보다 입체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커머스’, ‘커뮤니티’, ‘클래스’, ‘전시’를 기획 및 운영하고 있습니다.
공예 창작자들이 모이고, 만들고, 확장하는 공예 커머스 플랫폼 ‘야드(Yard)’를 운영하고 있으며, 지금까지 공예를 주제로 다양한 온/오프라인 프로그램을 통해 작품을 소개하며 더 많은 창작자와 가치를 중시하는 소비자들을 연결해오고 있습니다.
국민대학교 도자공예 학과 졸업, 동 대학원 도예학과 석사과정 중에 있습니다.
YERIMPIECE @yerimphis
도자 기반의 공예 브랜드 Yerimpiece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동시대의 공예, 디자인 종사자들의 이야기와 현재 공예분야의 다양한 움직임에 관심이 많습니다. 공예가와 공예 브랜드 두 가지의 자아를 함께 키워가는 것에 대한 다양한 고민을 하며 wecraft에 합류했습니다. 공예를 공부하는 입장, 공예 브랜드를 운영하는 입장에서 공예 분야에 처음 발들이는 초년생의 고민과 어려움에 대해 이야기하고 여러 가능성에 대해 이야기하려 합니다.
현재 국민대학교 도자공예학과에 재학 중입니다.
앞으로의 WeCraft의 다양한 활동 기대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