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과평가와 신한자산운용
여러가지 생각이 나게 하는 기사입니다.
https://dealsite.co.kr/articles/146455
성과급 갑질이라고 표현해서 마치 당사자들이 '돈에 미쳐서, 혹은 돈 하나 때문에 회사를 떠난 것'처럼 보이지만,
반드시 그런 것만은 아닐꺼라고 생각합니다.
실질을 봐야죠.
아마도 저 난리통의 핵심은 '적절한 보상이 이루어졌느냐'일 것이고 그걸 제대로 하지 못한 신한자산운용의 문제, 특히 경영진의 문제는 분명히 크게 다가옵니다.

다만 내부자가 아니라 사정을 모르는 한계 때문에 정확하게 이야기 할 수는 없습니다.
문제는 성과급 이연을 할 수 밖에 없는 구조였다면 (그럴수도 있음) 다른 방식으로라도 (승진이나 기타 해외연수 등) 조직원을 달래줬어야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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