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의 넘치는 유동성, 그걸 지켜보는 시중은행
재밌는 기사가 하나 보이네요.
삼성전자의 예금을 시중은행에서 거절한다는 내용입니다.
워낙 거액이고 마땅한 운용처를 찾지 못해 확정금리를 보장해주는 것이 부담이라나?
(그래봐야 2.5~2.6% 수준일텐데...)
믿기지 않지만 만약 사실이라면 저런 말을 한 '자금조달과 운용 담당 부행장은 혼나야 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잠시했습니다.
https://topictree.co.kr/economy/samsung-electronics-bond-investment-cash-strategy/
저 말은 왠지 '고객이 스스로 찾아오는 주택담보대출이 빠지면 우리는 수익을 내기 힘들어요'라고 고백하는 것처럼 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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