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의 강경모드가 불러올 나비효과 (1)
연일 부동산에 대해 강경모드인 정부에서 이번에는 사업자 대출 규제를 추가했습니다.
http://www.opinio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21483
부동산에 대한 대중의 관심이 너무 뜨거운 우리나라에서, 관련 정책에 개인의견을 낸다는 것이 쉽지 않다는 걸 매번 느낍니다.
얼마 전 인터뷰 이후 박살나고 있는 전직 개그맨 황현희가 좋은 예시입니다.
사실 개인적인 의견을 내는 건 뭐라고 할 수 없습니다.
다만 진짜 부자는 조용한 부자라는 생각을 미리 했더라면 좋았을텐데...(친구의 덕담)

https://m.news.nate.com/view/20260317n08207
의도와 상관없이 정부를 이기려는 생각은 무모하다고 봅니다. (그것도 굳이 대외적으로?)
다시 돌아와서...
유주택자냐, 무주택자냐, 다주택자냐에 따라 각자의 이해관계 역시 다르기 때문에 조심스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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