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작시
빈 둥지
높은 차나무 잎사귀 사이
빈 둥지 덩그러니
홀로 어떤 시간 건너왔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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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 일상 속 특별한 나만의 것을 찾아 헤매는 노을책갈피(시인,수필가). '하루의 끝자락(노을)을 추억의 페이지에 꽂아둔다.' 현재 학교도서관 사서로 근무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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