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있는 글을 위한 도구 리뷰 - 맛도리
다양한 도구를 보여 드리겠습니다.
'맛있다'라는 표현은 보통 음식에 쓰이지만, 다른 곳에서도 많이 쓰입니다.
게임의 스토리가 재미있을 땐 '스토리가 맛있다', 음악을 들으면서 귀에 착 감기는 느낌이 든다면 '음악이 맛있다'와 같이 말이죠.
마찬가지로 글의 내용이 좋다면 '글이 맛있다'고도 표현할 수 있는데요.
그 '맛있는 글'을 쓰기 위해, 그리고 기록을 잘하기 위해 도움이 되실 만한 도구들을 리뷰하고자 합니다.
도구라 함은 프로그램이 될 수도 있고, 정리된 자료가 될 수도 있죠.
제목은 맛도리(1, 2, 3, ...)로 시작하고, 내용은 너무 장황하고 어렵지 않도록 눈에 띄는 장점/단점과 간단한 후기 위주로 구성할 예정입니다.
앞으로의 리뷰들로 하여금 도움이 되실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