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록달록 아기자기한 집동네
온 마을이 여름색이다.
부산감천문화마을
관광객들이 너무 많았다.
여기 가도 저기 가도
사람들 뿐,
어린 왕자가 몸살이 났다.
아랑곳없이 마을은
여름색으로
관광객들을 맞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