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성못, 산책하는 여행

이어폰을 끼고 노래를 듣고 강변을 걸었다

by 가을



그늘만 찾고 있었는데

최고의 산책여행이야.




수성못_ 가을



무심하게,

여름이 주는 나무는

최고의 휴식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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