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폰을 끼고 노래를 듣고 강변을 걸었다
최고의 산책여행이야.
여름이 주는 나무는
최고의 휴식처였다.
서정적인 감성을 좋아합니다. 시와 에세이를 쓰는 작가입니다. 소중한 순간들을 직접 사진으로 남기고 글을 쓰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