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록달록 아기자기한 집동네
온 마을이 여름색이다.
부산감천문화마을
관광객들이 너무 많았다.
여기 가도 저기 가도
사람들 뿐,
어린 왕자가 몸살이 났다.
아랑곳없이 마을은
여름색으로
관광객들을 맞고 있다.
서정적인 감성을 좋아합니다. 시와 에세이를 쓰는 작가입니다. 소중한 순간들을 직접 사진으로 남기고 글을 쓰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