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용준 기자
서울관광에 나선 외국인 관광객들이 광화문 세종대왕 동상 앞에서 아이들에게 다양한 포즈를 가르쳐 주며 기념사진을 찍는 모습이 정감 있다.
세상 속에서 지금 일어나고 있거나 혹은 일어날지도 모르는 현상을 구경하는 구경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