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에겐 큰 장벽

아시아경제 강진형 기자

by 강진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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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한 식당에서 QR코드로 메뉴 주문과 결제를 받고 있다. 하루가 멀게 발전하는 디지털 기술은 사용자들에겐 희소식이지만 디지털 약자들에겐 난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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