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알고 있습니다. 당신의 모든 노력과 하나하나의 진심들을요.
그러니 당신이 초조해하지도 절망하지도 않기를 희망해요.”
오늘은 잔잔한 바다가 되고 싶었어요.
따듯한 햇빛이 떠 있는,
가만히 모든 것을 알고 있다는 듯 끄덕여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