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 雪盡月明(설진월명)
금삿갓의 하루 한 대꾸(2590928)
by
금삿갓
Sep 12. 2025
雪盡獨看晴塞雁
설진독간청새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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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그치니 개인 변방에 기러기 홀로 보이고
月明遙聽遠村砧
월명요청원촌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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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 밝으니 아득한 마을의 다듬이 소리 멀리 듣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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