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7. 花發鳥鳴(화발조명)

금삿갓의 하루 한 대꾸(251217)

by 금삿갓

花發巖崖春寂寂

화발암애춘적적

○●○○○●●

벼랑에 꽃이 피어 봄날은 고요하고

강.JPG

鳥鳴澗樹水潺潺

조명간수수잔잔

●○○●●○○

개울 숲에 새 울고 냇물은 잔잔하네.

매거진의 이전글316. 門迎戶納(문영호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