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답게 물들어 가는 나무들을 보며
초록색 나뭇잎이 붉게, 노랗게, 갈색으로옷을 갈아입는다
따스한 햇살, 부드러운 바람
파란 하늘 아래 세상은 맑고 고요하다
내 마음도 물들어간다 그리움과 감사의 빛으로
시시각각 변하는 계절을 온몸으로 느끼며
그리움과 감사의 마음이 넘칩니다
살아있음이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