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그리는 약사의 육아일기
설연휴에 친정식구 3대가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베트남도 구정이 Tet(뗏)이라 부르는 큰 명절이라, 휴양을 즐기러 온 사람들이 많았습니다. 정치적 또는 역사적 이유에선지 구소련 쪽에서 온 관광객이 많았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