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마당 고양이의 하루

by 바리데기

살짝 잠이오는 오도 궁댕이에 꽃을 얹었다


반응이 없다


머리메도 얹었다 그래도 자느라 정신이 없다^^


대팔이 노라는 아예 포개서 자고 있다


어려서부터 엄마인줄 알고 따르는 오도와 덕배


둘다 남자냥이 ^^


덕배도 잠꾸러기다옹 ^^


노라는 궁금한거 신기한거 못참는다



사각 파이프안에 뭐가 보인다고 하염없이 들여다본다^^


뭐가 보이냐옹~~


맛난거 있으면 꺼내서 나눠먹자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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