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
by
강명신
Dec 1. 2025
빛은, 왜
고통 속에 머무는가
밤마다
죽음을 기다리는 너
평안은 떠나가고
안식은 사라지고
통증은 깊어지고
이렇게 아플 줄 알았더라면
태어나지 말았을 것을
빛은 왜
여전히
고통 속에 머무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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