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음은
이미 너의 곁에 와 있지만
아직은
너를 데리고
밖으로 나가고 싶습니다
침대 매트 커버와 하나가 된
낡은 뼈가죽을
차마 볼 수가 없습니다
드럼치는 시인, AI 동화 작가, 교회아동교육 전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