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연수가 칠십이요
강건하면 팔십이라
신속히 가니
날아가는 인생입니다
이제
남은 날을 세어보는
지혜로운 마음을 주소서
우리가 슬퍼한 날수대로
우리를 기쁘게 하소서
드럼치는 시인, AI 동화 작가, 교회아동교육 전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