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90편으로 하는 기도

by 강명신

우리의 연수가 칠십이요

강건하면 팔십이라

신속히 가니

날아가는 인생입니다

이제

남은 날을 세어보는

지혜로운 마음을 주소서

우리가 슬퍼한 날수대로

우리를 기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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