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학기가 다가온다.나의 학교 생활의 상태는?
매주마다 과학콘텐츠 1편 글쓰기, 유튜브와 인스타에 실험영상 올리기를 하고 있다.
어그로 끄는 제목보다는 과학원리에 맞는 글 제목을 지어야하는데 있어서 최대의 고민이다.
편집장님이 모든 제목은 의문형으로 하는게 낫다고
조언을 해주셔서 과학 콘텐츠 답게
의문형으로 제목을 짓고 궁금증을 자아나게 만든다는 전략이다.
주제가 일상생활이면 자유롭게 쓰지만
과학콘텐츠는 과학적 원리 가 들어가야 한다는점이다.
오늘도 궁리를 했다.
10분의 고민끝에 새학기와 물질의 상태에 관련된 글을 쓰기로 했다.
이번주도 2월말까지 단건 무료로 볼 수 있다.
브런치를 시작하면서 많은 제의들이 들어오고 많은 경험를 하였다.
인터뷰에 출간제의까지.
올해는 월간에세이 편집장님의 연락이
오셔서 글 한편 써달라고 제의가 들어와
원고를 썼다.
주제는 편한대로라고 하셔서
너무나도 어려웠다.
과학주제가 아닌
에세이 한편을 부탁하셔서 고민이 되었다.
그렇게 하다보니 4월호에 내글이 실린다.
생각이 떠오를때 바로 쓰는 스타일이라
원고 제출을 하고 뭘 썼는지도 가물가물하다.
글을 쓸때 고민되는것은
제목짓기이다.
오늘도 과학콘텐츠 글 1편을 무사히 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