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없이 펼쳐진 저 하늘에 허공에 피어난 달빛으로
수천번의 사랑을 거치고 이 밤의 불빛을 밝혀주네
푸른 하늘 아래 떠 있는 ‘너’ 너의 빛이 나를 감싸안고
오늘 달 이야기 하는 밤 꿈 속에서 너와 내가 만나
하늘의 별처럼 나를 비추는 너
달아 달아 너의 마음을 비춰줘
이 밤의 달처럼 너를 비추는 나
달아 달아 나의 이야기를 들려줘
달빛 가득한 별빛 따라서 낯선 도시의 길을 걸으면
한손에는 사랑을 끌어안고 한손에는 희망을 품어보네
푸른 하늘 아래 떠 있는 ‘너’ 너의 빛이 나를 감싸안고
오늘 달 이야기 하는 밤 꿈 속에서 너와 내가 만나
하늘의 별처럼 나를 비추는 너
달아 달아 너의 마음을 비춰줘
이 밤의 달처럼 너를 비추는 나
달아 달아 나의 이야기를 들려줘
새벽달이 떠오른 이 순간에 함께 걷고 싶은 거리가 있어
언제나 네가 내 곁에 있듯이 이 달빛 아래 너와 함께 할게
푸른 하늘 아래 떠 있는 ‘너’ 너의 빛이 나를 감싸안고
오늘 달 이야기 하는 밤 꿈 속에서 너와 내가 만나
하늘의 별처럼 나를 비추는 너
달아 달아 너의 마음을 비춰줘
이 밤의 달처럼 너를 비추는 나
달아 달아 나의 이야기를 들려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