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나 마음의 울림은 가지고 있다
산에서 메아리를 외치는 것
입으로 흥얼거리는 휘파람을 부는 것
이 자체만으로 느껴지는 울림은
잃어버린 영혼이 다시 돌아오는 느낌과 같다.
나로 살아간다는 것
그리고 그 안에서 주는 삶의 위안을 안겨주는 것
‘ 휘파람 ’ 그 자체 만으로 마음에 산책 통로의 길을 열어주는 어쩌면 애씀의 숨‘과 ’쉼’ 이라는 위로이지 않을까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