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과빛과산
1-7-5
by
이영일
Dec 6.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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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 밤의 여운을 가득 품은 채로
속삭이는 이야기를 모아 모아서
빛을 담아 흩뿌리듯 던져놓으면
곧바로
알알이 빗방울과 같은
오후의 보석이 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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