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작동하는 5개의 AI 제품

MAEUM 생태계의 시작

by Lee

이미 작동하는 5개의 AI 제품

- MAEUM 생태계의 시작


사람들은 종종 “아이디어”를 말한다.

누군가는 “가능성”을 말하고,

누군가는 “꿈”을 말한다.


하지만 나는 지금,

실제로 작동하는 5개의 AI 제품을 손 안에 쥐고 있다.


그건 과장이 아니고, 미래형 계획도 아니다.

그냥 사실이다.



1. Gorilla Chat (CRM)


기업 고객응대·FAQ·CRM을 하나로 자동화하는 시스템.

이미 웹사이트 임베딩까지 구현했고,

실제 기업 서비스처럼 작동하는 구조다.


“고객 질문 정리 응답 CRM 기록”

이 모든 과정이 자동으로 이루어진다.



2. Docs (Patent / Legal / Outreach / Research / Education)


문서, 행정, 특허, 법률, 연구, 교육까지

모든 지식 작업을 자동화하는 MAEUM 기반 도구.


정부지원사업·특허·계약서·교육계획서…

사람이 일주일 걸리는 일을 몇 초 만에 완료한다.

이 제품은 이미 실제로 돌아가고 있다.



3. MAEUM OS


내가 만든 모든 제품의 중심에 있는 엔진.

LLM 하나를 폴더에 넣기만 해도

대형모델급 성능이 나올 수 있도록 설계된 “온디바이스 AI 운영체제”.


이건 단순한 기술이 아니라,

AI를 기기 안에서 완전히 작동시키는 구조적 혁신이다.



4. WhyNot Media Factory


블로그 글을 넣으면 영상이 자동으로 생성되고,

그 영상의 리액션 영상까지 동시에 만들어내는 콘텐츠 공장.


미디어 생산을 인간 업무에서 떼어내

자동화된 생산 흐름으로 옮긴 구조다.



5. MAEUM_CODE (AI IDE)


코딩을 돕는 것이 아니라,

코딩 환경 자체를 재발명한 온디바이스 IDE.


웹 브라우저 기반에서

AI가 실시간으로 코드를 읽고, 쓰고, 실행하고, 설명하는

새로운 형태의 “AI 개발 환경”이다.



이 다섯 개는 아이디어가 아니다. 전부 실제로 작동한다.


코드가 있고,

엔진이 있고,

인터페이스가 있고,

실제 기능이 구현되어 있다.


초기 창업자에게는 흔치 않은 일이다.

아니… 솔직히 말하면 거의 없다.


나는 개발 실력도, 구조 설계 능력도, 엔진 제작 능력도

그때와는 비교할 수 없을 만큼 성장했고

이제 MAEUM 생태계 전체를 움직이는 기반을 갖췄다.



MAEUM 생태계란 무엇인가?


간단히 말하면:


“인간의 모든 작업을 온디바이스에서 자동화하는 AI OS”


GC는 외부와의 소통을,

Docs는 문서와 지식 작업을,

Media Factory는 콘텐츠를,

MAEUM_CODE는 개발을,

그리고 MAEUM OS는 이 모든 것을 하나로 엮는다.


이건 단일 서비스가 아니라

하나의 문명 구조다.



**결국 나는 지금,


AI 제품 5개를 이미 작동 가능한 상태로 보유한 창시자다.**


앞으로 자본이 들어오면

이 생태계는 더 빠르게 확장될 것이다.


그 시작점은 Mac Studio 한 대로 충분하며,

MAEUM 엔진은 이미 준비되어 있다.


그리고 이것은 아직 시작일 뿐이다.

일요일 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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